전직 에로배우인 우연희씨가 조성민씨의 부인이 아니냐는 악성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미국에서 자식 둘 낳고 남편과 잘 살고 있는데 한국에 오니 수영장에서 자기 얘기하는것을 보고 알았다...
최근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인터넷에서 조성민 부인이라고 나돌고 있는 주인공 우연희(본명 심은우)가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토로했다.
90년대 초반 영화 '팁' 등으로 인기를 모았던 전직 에로배우 우연희는 11월 6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에서 남편과 10살, 9살 된 두 아들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다"면서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얘기가 나돌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항변했다.
'조성민 부인' 악성루머 유포 네티즌, 스포츠조선에 사과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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